더킹 투하츠 조정석, 배신없었다..윤제문 총에 '은시경 죽음'
파이낸셜뉴스
2012.05.24 00:22
수정 : 2012.05.24 00:22기사원문
‘더킹 투하츠’ 조정석이 윤제문의 총에 맞아 죽음을 당했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는 시경(조정석 분)이 봉구(윤제문 분)의 검거 임무를 수행하던 중 총에 맞아 죽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이중스파이로 잠입하기에 앞서 재하와 시경이 짰던 암호에서 비롯된 상황으로, 봉구의 앞에서 재하와 전화통화를 하던 시경의 “”라는 말이 암호였던 것.
하지만 시경의 배신 아닌 배신에 분노한 봉구는 양손에 수갑을 찬 채로 숨겨뒀던 총을 꺼내 시경을 향해 쏘고 말았다.
결국 봉구의 총에 맞은 시경은 피를 쏟아내는 와중에도 죄책감에 몸부림치는 재하를 향해 “당신은 왕이십니다”는 말로 위로하며 사랑하는 재신(이윤지 분)과의 추억을 회상 떠올림과 동시에 눈을 감고 말았다.
한편 재신은 시경이 남긴 뒤늦은 사랑고백 영상편지에오열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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