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10대 때 문자 주고받던 男연예인..”
파이낸셜뉴스
2012.06.06 12:31
수정 : 2012.06.06 12:31기사원문
보아 비밀연애 고백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는 토크쇼에 첫 출연한 보아가 자신의 비밀연애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아이돌 가수들의 연애가 자유롭지 않았던 상황. 이에 보아는 “서로 만나지는 못하고 연락만 했었다”며 상대가 남자연예인임을 밝히는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녀는 “남자친구인지 문자 자주하는 친구였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보아의 절친이자 같은 소속사에 있는 유노윤호와 이연희, 고아라 등이 출연하 그녀의 술버릇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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