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김도균 적극구애에 “엄마가 같이 파마할 수 있겠다고..”

파이낸셜뉴스       2012.06.24 12:18   수정 : 2012.06.24 12:18기사원문



안선영이 김도균에게 구애를 받은 심정을 털어놓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는 안선영이 출연해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에게 구애를 받고 “어머니가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앞서 김도균은 지난주 방송된 '세바퀴'에 출연해 안선영에게 적극 구애를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방송이 나간 후 어머니에게 주위 분들이 머리 긴 사위가 생겼다고 축하를 많이 하셨다”며 “어머니도 머리 긴 사위와 같이 파마할 수 있고 좋다고 하시더라”고 전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그녀는 이내 “그래서 어머니가 흥분된 마음으로 김도균을 검색했는데 나이를 보시더니 ‘김도균 연배가 나하고 맞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 김도균 구애 반응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선영, 김도균 나이 차이가 좀 나긴 하지”, “머리긴 사위랑 파마한다니 웃기다”, “안선영 씨 얼른 시집가셔야죠”, “요새 나이차이야 뭐 문제될 거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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