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할리우드 액션배우, 인사만큼은 부드럽게'
파이낸셜뉴스
2012.09.17 11:30
수정 : 2012.09.17 11:30기사원문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영화 '테이큰2' 주연배우 리암 니슨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영화 '테이큰2'는 지난 2008년 개봉한 '테이큰'의 속편으로 브라이언 (리암 니슨)의 딸 킴 (매기 그레이스)을 납치해 응징을 당했던 인신매매범의 아버지가 브라이언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스릴러 영화로, 전편의 출연진 그대로 다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테이큰2'의 주연 리암 니슨은 영화 프로모션 차 지난 15일 한국으로 입국했으며 공식 내한 기자회견,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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