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하트문신, 레드 원피스+별무늬 스타킹 ‘상큼발랄 매력’

파이낸셜뉴스       2012.10.25 08:19   수정 : 2012.10.25 08:19기사원문



구하라가 손목에 하트문신을 새겼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서울에서 열린 ‘라코스테 라이브’ 윈터 원더랜드 파티에는 홍보대사인 구하라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구하라는 레드 니트 원피스를 입고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별무늬 스타킹을 매치해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구하라의 손목 안쪽에는 하트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까만색으로 칠해진 하트 안에 귀여운 무늬를 포인트로 남겨 놓은 독특한 하트문신을 선보인 것.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하라 외에도 엠블랙, 박신혜, 서준영, 김윤혜, 이종석, 노민우,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황광희-박형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