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외고 학생들 ‘DMZ 생태계 보호’ 앞장
파이낸셜뉴스
2012.10.28 18:24
수정 : 2012.10.28 18:24기사원문
비무장지대(DMZ)와 민간인통제구역 내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는 고등학생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 학생 9명(양우석, 하동희, 임휘주, 박서연, 박예은, 김동현, 김서현, 조항만, 김해린)으로 구성된 '대원 DMZ 청소년탐사대'는 지난 27일 DMZ를 찾아 생태환경을 탐사했다.
july20@fnnews.com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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