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연기자 되고싶어요'
파이낸셜뉴스
2012.11.03 10:08
수정 : 2012.11.03 10:08기사원문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가진 배우 장은아가 스타엔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장은아는 지난 2008년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에서, 배우 오만석과 조정석의 상대역인 열여섯살의 ‘홍연’역으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데뷔했다.
한편, 최근 개봉한 영화 '회사원'에서 '서민희 대리' 역할로 출연, 최고의 배우 소지섭과의 과감한 액션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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