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룡 득남, 17일 셋째 득남..‘이제 2남 1녀의 아빠’

파이낸셜뉴스       2012.11.23 21:05   수정 : 2012.11.23 21:05기사원문



축구선수 정성룡이 셋째를 득남했다.

23일 축구선수 정성룡(골키퍼 수원삼성)은 아내와 함께 한 만삭화보를 공개, 득남 소식을 알렸다.

정성룡 선수의 아내 임미정 씨는 경기 전날인 지난 17일 셋째를 출산했다. 이에 정성룡은 2010 남아공월드컵부터 매년 아기를 얻어 2남 1녀의 아빠가 됐다.

특히 막내의 태명은 ‘흑룡의 해’에 태어난 의미로 ‘용용이’였다.


정성룡은 “막내에게 무실점 경기로 의미 있는 선물을 주게 됐다. 둘째 딸까진 순산했지만 이번은 정말 어렵게 낳았다고 들었다. (아내와) 함께 하지 못해 항상 미안하다”고 고마운 마음과 소감을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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