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무명시절 사생활 동영상 파문 “유출 막겠다”

파이낸셜뉴스       2012.11.26 09:56   수정 : 2012.11.26 09:56기사원문



엠마 스톤이 사생활 동영상 유출 파문에 휩싸였다.

최근 미국 한 외신은 "배우 엠마 스톤이 과거 한 남성과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비디오가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동영상은 엠마 스톤이 무명 시절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공식 연인인 앤드류 가필드가 아닌 다른 남성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엠마 스톤의 한 측근은 "비디오가 시장에 유통되지는 않았지만 엠마 스톤이 주목받는 스타로 떠오른 만큼 관심이 더욱 높은걸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생활 동영상 유출 파문에 엠마 스톤 또한 매우 조심스러워하고 있다"며 "이런 비디오로 화제가 되는 것은 원치 않고 있다"고 엠마 스톤의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엠마 스톤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호흡을 맞춘 앤드류 가필드와 교제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ya@starnnews.com최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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