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단위별 인원 70% 수능으로
파이낸셜뉴스
2012.12.12 17:05
수정 : 2012.12.12 17:05기사원문
고려대 서울(안암)캠퍼스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 '가'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하며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1~26일이다.
일반전형 중 단위별 모집 인원의 70%는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는 인문.자연계가 수능 50%와 학생부 50%를, 의대와 사범대 인문.자연계는 수능 50%와 학생부 40%, 면접 10%를 반영해 합격자를 뽑는다.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40%와 학생부 30%, 실기 30%를, 체육교육과는 수능 35%와 학생부 25%, 면접 10%, 실기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기회균등특별전형은 1단계 수능 70%, 서류 30%로 모집인원의 2배수 안팎을 뽑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합격자를 확정한다.
우선 선발의 수능반영비율은 인문계와 가정교육과의 경우 언어 20%, 수리 20%, 외국어 20%, 탐구 10%다. 자연계(가정교육과, 간호대학, 정보통신대학 제외)는 수리 40%, 외국어 20%, 탐구 40%를 반영하고 간호대학과 정보통신대학 지원자 중 70%(수리 '가', 과탐 응시자)는 자연계와 같은 비율로 반영한다.
간호대학과 정보통신대학의 나머지 30%는 인문계와 같은 비율을 반영한다. 일반선발의 수능반영비율은 인문계와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는 언어 20%, 수리 20%, 외국어 20%, 탐구 10%다. 자연계(가정교육과, 간호대학, 정보통신대학 제외)와 간호대학 및 정보통신대학 중 70%는 각각 20%, 30%, 20%, 30%가 반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oku.korea.ac.kr)나 전화(02-3290-1251~9)를 이용하면 된다.
손호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