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사진 유출’ 김소리 측, “미성년 최초유포자 법적대응 NO”
파이낸셜뉴스
2012.12.24 16:55
수정 : 2012.12.24 16:55기사원문
‘노출 사진 유출’을 겪은 김소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4일 김소리의 소속사 제이에스프라임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인터넷을 통해 확산중인 김소리의 사생활 사진은 약 2~3주전 분실한 휴대폰 속의 사진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특히 “김소리 본인이 최초 유포자가 학생신분의 미성년자인 것과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어 법적처벌을 원치 않아 법적대응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가수 김소리의 상의 탈의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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