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만화 ‘더비스트’, 1월16일 출간 확정 ‘대박 행진’

파이낸셜뉴스       2012.12.26 14:34   수정 : 2012.12.26 14:34기사원문



‘더비스트’ 2권이 출간된다.

오는 1월16일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에서 문화부장관상 수상을 결정지은 화제의 K-코믹스 ‘더 비스트- 운명의 시작’의 2권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가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출간과 동시에 3만부의 판매를 올리며 센세이션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더 비스트-운명의 시작’은 높은 퀼리티와 영화를 보는듯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권 출간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이에 지난 7일 열린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장관상 수상과 더불어 기존보다 가격을 대폭 낮추고 매월 출간을 목표로 오는 2013년 1월16일 2권 출간을 결정했다.

출판사 (주)플래니스는 “‘더비스트’ 2권은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팬들 뿐만 아니라 K-코믹스를 선도하는 만화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룹 비스트를 주인공으로 만든 코믹스 ‘더 비스트’ 시리즈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지닌 두준, 현승, 준형, 요섭, 기광, 동운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인류를 구하는 히어로 액션 판타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더 비스트’ 시리즈의 2권인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마침내 한 팀으로 뭉친 비스트가 그들의 초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 서로 간의 이해와 대립 그리고 사랑을 느끼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한편 하나가 된 초능력 비스트의 놀라운 활약이 펼쳐질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오는 1월2일 교보문고 등 도서 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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