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완판녀 등극, 공항패션 선글라스 ‘없어서 못 팔 지경’
파이낸셜뉴스
2013.01.23 17:08
수정 : 2013.01.23 17:08기사원문
카라 박규리가 새로운 완판녀에 등극했다.
지난 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제27회 골든디스크’를 위해 공항을 나선 박규리는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의상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박규리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박규리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씨스타, F(x) 등이 착용하면서 일명 ‘아이돌 선글라스’로 불리는 제품으로, 박규리가 착용한 사진이 인기를 모으며 오나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선글라스 브랜드 관계자는 “겨울인데도 박규리 씨가 착용 후 문의가 쇄도해 제품이 완판 됐다. 현재 이태리에 물량을 재주문해 다음 주쯤 제품의 판매가 가능하다”며 “해당 선글라스는 캐주얼한 차림이나 정장에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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