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 ‘에일린의 뜰’ 4베이 구조에 가변형 벽체 적용

파이낸셜뉴스       2013.02.03 17:39   수정 : 2013.02.03 17:39기사원문



아이에스동서는 부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명지국제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명지국제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지난해 진행된 순위 내 청약에서 대부분 마감됐지만 이번에 견본주택을 새롭게 단장한 것은 분양 초기 일부 제외된 주택형을 보고 싶어하는 수요자들이 많아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초기 분양 당시 견본주택 내 공간제약 때문에 75㎡B 등 일부 타입을 설치하지 못했지만 수요자들의 요구가 많아 이번에 새롭게 꾸몄다"며 "이번 새 단장으로 방문객들이 직접 마감재를 눈으로 볼 수 있어 망설이던 수요자들의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번에 견본주택에 새롭게 설치된 전용면적 75㎡B 타입은 혁신적인 4베이 구조에 자녀방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하고 'ㄷ'자 주방과 팬트리공간을 갖추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지하 1층, 지상 20층짜리 13개동에 전용면적 66~84㎡ 980가구로 구성됐다.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남향위주의 쾌적한 단지배치를 자랑하며 단지 안에는 중앙광장,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 등 여유로운 녹색휴식공간을 조성했다. (051)207-0005

kwkim@fnnews.com 김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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