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나쁜손, 런닝맨 촬영 도중 기린 이광수 엉덩이에 ‘슬그머니’

파이낸셜뉴스       2013.02.07 12:59   수정 : 2013.02.07 12:59기사원문



하하의 이광수를 향한 ‘나쁜손’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해외 특집 촬영 현장 목격담과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런닝맨’ 해외 특집 마카오 촬영 현장에 나란히 서있는 멤버 하하와 이광수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하가 이광수를 음흉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그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나쁜손’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하의 ‘나쁜손’에 이광수 역시 복수하듯 하하의 엉덩이에 손을 올려 폭소케 하기도.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나쁜손 별한테 혼나요”, “하하 나쁜손 왜 귀엽게 느껴지지”, “이광수 하하 나쁜손에 대한 복수가 더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카오와 베트남 하노이에서 촬영한 ‘런닝맨’ 해외 특집은 오는 17일 방송 예정.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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