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남지현, 그레이스 켈리-트위기 완벽 변신 “인형아냐?”
파이낸셜뉴스
2013.04.03 16:49
수정 : 2013.04.03 16:49기사원문
포미닛 허가윤과 남지현이 ‘그레이스 켈리’와 ‘트위기’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응답하라 뷰티 20세기’ 편 녹화에 참여한 포미닛의 허가윤과 남지현이 20세기 뷰티 아이콘 ‘그레이스 켈리’와 ‘트위기’로 완벽 스타일링했다.
남지현은 1960년대를 뒤흔든 패션 아이콘 ‘트위기’로 변신했는데, 커다랗게 과장된 아이 메이크업과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은 물론 컬러풀한 패션까지 과거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트위기’의 깜찍한 모습 그대로 연출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20세기 뷰티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고 이를 재해석한 21세기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했다고. 뿐만 아니라 ‘갈매기 눈썹’, ‘진한 립 라이너’, ‘윤기 없이 매트한 피부표현’ 등 90년대에 유행했던 메이크업을 그대로 재현해 보고 최신 메이크업 비법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봤다는 전언이다.
한편 허가윤과 남지현의 ‘그레이스 켈리’ 및 ‘트위기’로의 깜짝 변신은 3일 밤 11시와 12시에 방송되는 ‘겟잇뷰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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