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긴 다리를 꼬아도 여유가 넘쳐'

파이낸셜뉴스       2013.04.08 13:04   수정 : 2013.04.08 13:04기사원문



배우 공효진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고령화 가족'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송해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진지희가 참석했다.

영화 '고령화 가족'은 평균 연령 47세, 평화롭던 엄마 집에 나이 값 못하는 가족이 다시 모여들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야기로 오는 5월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_hi@starnnews.com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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