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니엘의 S양 아니다” 트위터로 직접 부인
파이낸셜뉴스
2013.05.09 17:14
수정 : 2014.11.06 14:36기사원문
원더걸스 소희가 자신은 '니엘의 S양이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신화 앤디가 출연해 "틴탑 멤버 니엘이 JYP의 S양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후 '니엘의 S양'은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고, JYP 소속가수 수지와 소희가 S양 후보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누리꾼은 "호오 단호한데? 단호박인 줄"이라고 장난치자 소희는 "단호박? 크크크"라고 댓글을 남기며 S양 관련 스캔들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소희, 트위터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좋네요", "사실이라 해도 인정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소희도 아니고 수지도 아니면 도대체 누구일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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