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근황, 송승헌 걱정에 “저 엄청 튼튼해요. 걱정마세요”

파이낸셜뉴스       2013.05.13 21:06   수정 : 2013.05.13 21:06기사원문



배우 신세경이 눈부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승헌에게 “오빠 저 엄청 튼튼해요. 걱정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신세경은 같은 날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중 각목에 부딪혀 눈가에 부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고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빠른 쾌유 빈다.
너무 미안”이라고 사과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신세경 역시 눈부상 후 근황을 공개하며 송승헌을 안심시킨 것.

신세경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근황 멀쩡해보여서 다행이다”, “신세경 걱정하는 송승헌이 신경 쓰였나보다”, “신세경 앞으로는 다치치 말아요”, “신세경 송승헌 훈훈한 선후배 사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신세경 주연의 ‘남자가 사랑할 때’는 매주 수, 목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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