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흰색 튜브톰 드레스로 제작발표회에서 과한 노출 ‘눈살’
파이낸셜뉴스
2013.05.16 19:30
수정 : 2014.11.06 13:19기사원문
김혜은 노출 의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16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는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박해미,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김정호PD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 드레스는 뒤쪽 등 라인 역시 훤히 드러내는 형태의 디자인이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아찔한 킬힐을 선택한 김혜은은 보는 이들을 불안하게 했다.
가장 큰 문제점은 계단에서 나타났다. 김혜은이 계단을 오를 때 길이가 짧은 앞쪽 드레스 사이로 과한 노출이 있었던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배우들의 과한 노출 전쟁은 보기 않좋아”, “저건 좀 심했다”, “다 보이겠네”, “내가 다 아슬아슬”, “드라마 제작발표회 어떻게든 이슈 만들어 보려는 시도인가”, “애들 볼까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기업 사주 일가의 고명딸 오로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소설가 황마마(오창석 분)를 만나 벌어지는 당돌하고도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릴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는 오는 20일 오후 7시15분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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