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간다간다뿅간다’, 1편보다 다양-기상천외한 사연 공개
파이낸셜뉴스
2013.05.25 18:03
수정 : 2014.11.06 11:50기사원문
‘무한도전-간다 간다 뿅 간다’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간다 간다 뿅 간다’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지난주 멤버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서비스 정신과 개성 있는 시청자들의 등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주 방송분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사연과 시청자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노홍철은 태어나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 대학생의 생애 첫 소개팅 준비를 하고, 정준하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작가의 신청으로 생방송 진행 중인 스튜디오로 점심식사를 배달하는 것.
특히 수학여행을 위해 서울을 찾은 김해 여고생 4인방과 만난 유재석은 특유의 매너를 발휘, 신청자들에게 무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친구 간 화해의 메신저가 되기도 하고, 여대에 방문해 수업에 참여하기도 하며, 실연한 여성을 위해 노래방 공연을 펼치는 등 시청자와 밀접하게 호흡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
한편 ‘무한도전’과 시청자가 함께 만드는 스페셜 이벤트 ‘간다 간다 뿅 간다’ 두 번째 이야기는 25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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