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코믹스’ 48시간만에 구글플레이 만화 부문 매출 1위

파이낸셜뉴스       2013.06.10 08:33   수정 : 2013.06.10 08:33기사원문

유명 블로거 레진과 개발자 권정혁이 손잡고 내놓은 웹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레진 코믹스'가 구글플레이 출시 48시간만에 만화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레진 코믹스'는 만화 부문 무료 다운로드 순위 3위를 기록해 네이버 웹툰 등 대형 포털의 웹툰 서비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레진 코믹스측은 연재 중인 대부분의 작품들을 매주 1편씩 무료로 공개하며, 최신 에피소드는 유료로 먼저 볼 수 있는 '부분 유료화 정책'을 적용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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