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업계에 따르면 '레진 코믹스'는 만화 부문 무료 다운로드 순위 3위를 기록해 네이버 웹툰 등 대형 포털의 웹툰 서비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레진 코믹스측은 연재 중인 대부분의 작품들을 매주 1편씩 무료로 공개하며, 최신 에피소드는 유료로 먼저 볼 수 있는 '부분 유료화 정책'을 적용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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