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노홍철 입간판에 뽀뽀 인증샷 ‘박지성 선수 질투하겠네’
파이낸셜뉴스
2013.06.19 15:40
수정 : 2014.11.06 01:25기사원문
김민지 노홍철의 과거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김민지 아나운서 미니홈피에서 퍼온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또한 노홍철의 입간판이 깜짝 놀란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실제 뽀뽀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사진은 19일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김민지 아나운서 노홍철 좋아하나보네”, “김민지 아나운서도 ‘무한도전’ 팬?”, “김민지 노홍철 사진, 박지성 선수 질투하겠다”, “김민지 아나운서 과거사진까지 화제네”, “김민지 아나운서 노홍철한테 정말 뽀뽀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지 아나운서는 선화예고와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수재로,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풋볼매거진 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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