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박형식, 마지막 구호 외쳐 ‘구멍병사 등극’
파이낸셜뉴스
2013.06.23 19:11
수정 : 2013.06.23 19:11기사원문
박형식이 유격 훈련 도중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유격훈련 도중 반복구호를 외치는 실수를 했다.
무거운 목봉을 들고 하는 체조인만큼 병사들은 어깨를 짓누르는 고통에 저절로 소리를 지르고 이를 꽉 깨무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렇게 힘든 와중에 아기 병사 박형식은 구호를 외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 지적을 고치기 위해 형식은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외치지 않아야 되는 마지막 구호를 외쳐 버렸다.
이를 들은 교관은 "1번봉 자리에 앉아“라고 말하며 오리걸음을 시켜서 박형식은 멤버들에게 더욱 미안해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화생방 훈련 도중 뛰쳐나오는 돌발행동을 벌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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