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장기영 '도망가는 적시타'
파이낸셜뉴스
2013.07.31 20:55
수정 : 2014.11.04 12:41기사원문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7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넥센 장기영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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