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 맞춤 핸드백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2013.08.15 10:56
수정 : 2013.08.15 10:56기사원문
금강제화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15일 서울 명동 금강제화 명동점내에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오픈을 기념해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6일부터 25일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의 가죽을 선택하고 특별한 이니셜까지 새겨 단 하나뿐인 나만의 핸드백을 만들어주는 맞춤 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서동일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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