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라, ‘렛미인’ 통해 완벽 미인으로 거듭난 근황 공개

파이낸셜뉴스       2013.08.22 16:35   수정 : 2013.08.22 16:35기사원문



심유라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스토리온 ‘렛미인3-어글리 코리아(이하 렛미인)’에서 성공적인 성형수술로 주목받은 바 있던 심유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렛미인’에서 심유라는 못생깅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못생긴 외모 때문에 타지에서 따돌림을 당하며 겪었던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공부만이 살길이라 생각했던 그녀는 열심히 공부해 미국의 명문대 아이비리그에 합격했지만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진학을 포기 했으며, 전문대 졸업 후 취직을 하고 싶어도 못생긴 외모 때문에 58번이나 취업에 실패를 겪었다고 슬픈 사연을 고백했다.

‘렛미인’의 지원으로 성형 수술 및 오목가슴 수술을 받은 심유라는 현재 외출은 가능하나 걷거나 움직이는 것은 아직 불편한 상태.

한편 ‘렛미인’은 외모로 인해 고통 받는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sterie@starnnews.com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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