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사과, ‘소시지 파스타’ 도용 논란에 “해명할 여지 없다”

파이낸셜뉴스       2013.09.06 19:13   수정 : 2014.11.03 15:03기사원문



클라라가 ‘소시지 파스타’ 도용 논란에 사과했다.

6일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죄송하다. 변명 해명할 여지가 없습니다”며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전적으로 제 욕심으로 기인한 저의 잘못입니다.
부디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저에게 주시는 넘치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클라라가 출연해 야간매점 메뉴로 소시지 파스타를 선보였다.

당시 소시지에 파스타 면을 꽂아 완성한 파스타는 독특한 외형과 맛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방송 이후 레시피 도용 논란이 일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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