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테이, 서귀포서 M-STAY 호텔 제주 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2013.09.13 15:40   수정 : 2014.11.03 12:55기사원문

엠스테이㈜는 제주 서귀포시 인근 서귀동 829-5 일대에서 'M-STAY 호텔 제주'를 다음달 중 분양한다.

M-STAY 호텔 제주는 총 면적 2569㎡ 부지에 지하3층, 지상10층에 330실 규모로 조성된다. 개별 등기가 가능한 분양형 호텔로 준공 후 1년동안 연 11%의 수익을 보장하는 조건을 내걸고 있다.

서귀포항이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인근에 천지연 폭포, 정방폭포, 외동개, 올레6·7길, 문섬 등 주변에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많다. 또 한라산국립공원, 중문관광단지, 표선해변,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등 유명 관광지도 자동차로 30~40분 내외에 위치해 입지가 뛰어나다.

M-STAY 호텔 제주가 들어서는 제주도는 수익형 부동산의 수익률이 연 평균 9.16%에 달해 전국에서 수익형 부동산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이다.
이는 관광객의 증가와 국내기업의 제주 이전으로 인한 유입인구 증가 때문이다. 특히 올해 1월 기준 50여개의 국내 기업이 제주도로 본사 이전해 유입인구가 크게 증가했으며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 수도 올 상반기만 500만명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수익성이 좋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시공은 현대아산이 맡는다. (02)572-8989

kwkim@fnnews.com 김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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