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부모님 위한 패키지’ 눈길
파이낸셜뉴스
2013.10.05 07:37
수정 : 2014.11.03 09:16기사원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For My Parents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여기에는 아름다운 이기대 해안절경을 따라 오륙도까지 들어가 볼 수 있는 트래킹 프로그램 '오륙도 상륙작전' 이용과 도심 속 온천 신세계 센텀시티 스파랜드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자녀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조선호텔만의 컨시어지 서비스와 공항 및 부산역간 편도 1회 최대 3만원까지 교통비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체크인과 체크아웃 시간을 예약한 가족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와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호텔 내 레스토랑 식사때 10% 할인, 체련장·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때 9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Happy Hour와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 Time Snack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코마린 행사기간 오는 20~25일과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은 이 패키지 적용이 제외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가격은 23만~42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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