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료 할인 ‘올레폰’ 전용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3.10.06 22:16   수정 : 2014.11.03 09:06기사원문



KT는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통신 서비스 혜택 전용카드 '올레폰 안심플랜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레폰 안심플랜 신한카드'는 KT의 휴대폰 보험상품인 '올레폰 안심플랜' 가입자가 신한카드로 통신요금을 결제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가입 후 24개월 동안 해당 카드를 이용해 월 평균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KT 휴대폰 기기 변경 시 최대 30만원 상당의 기변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전월 카드 결제 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휴대폰 보험료 면제, 통신요금 추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올레폰 안심플랜 신한카드'는 전국 올레 매장에서만 신청·가입이 가능하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국번 없이 100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마케팅본부장 박혜정 전무는 "'올레폰 안심플랜 신한카드'는 고객혜택을 극대화하는 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휴대폰 구매에 따른 가계 부담을 덜어 줄 차별화된 제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설영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