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학교-군대에서도 부모님 모시고 오라 했어”
파이낸셜뉴스
2013.10.13 15:23
수정 : 2014.11.01 13:43기사원문
노홍철이 긍정에너지를 전파했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진행된 '원더우먼 페스티벌'에 강연자로 참여한 바송인 노홍철은 '본능, 반전, 여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하지만 돌아보면 정말 행복하다. 왜냐면 늘 내가 진짜 원하고 좋아하는 걸 하면 그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특유의 긍정적 마인드를 드러냈다.
특히 "떠들기를 워낙 좋아했던 내게 친구들은 늘 성격이 좋다는 말을 해줬다. 지금도 제가 떠드는 걸 여러분이 들어주고 있지 않나. 잘하는 것이 직업이 되니 늘 즐겁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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