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노팬티 촬영장 등장..문희준 “패드 보려다 복숭아를 봤다”
파이낸셜뉴스
2013.10.22 13:53
수정 : 2014.11.01 11:47기사원문
천명훈이 노팬티로 촬영장에 나타나 모두를 경악케했다.
22일 방송되는 QTV ‘20세기 미소년-핫젝갓알지 프로젝트’에서는 핫젝갓알지 멤버들이 자신들의 나이인 36세에 맞춰 36Km 자전거 완주에 도전한다.
이에 패드가 궁금해 천명훈의 바지 안을 들여다본 문희준은 깜짝 놀라며 괴성을 질러대기 시작했다. 천명훈이 팬티를 입지 않은 채 옷을 입은 것.
천명훈의 노팬티를 확인한 멤버들은 “진짜 노팬티다! 팬티를 왜 안 입고 다니냐!”고 놀리기 시작했고, 당황한 천명훈은 “원래 안 입는 거다. 일부러 안 입은 것이 아니다”고 해명에 나섰다.
또한 문희준은 “엉덩이 패드를 구경하려다 얼떨결에 복숭아를 봤다”고 재치있는 감상평(?)을 남겨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한편 노팬티 천명훈을 비롯해 핫젝갓알지 멤버들의 각자 개성 넘치는 자전거 패션을 볼 수 있는 ‘20세기 미소년-핫젝갓알지 프로젝트’는 2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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