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아버지가 내 이름 검색...한편으로 걱정된다”
파이낸셜뉴스
2013.10.24 14:05
수정 : 2014.11.01 11:25기사원문
서인국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가수 서인국은 최근 영화 ‘노브레싱’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등 자신이 활발히 활동하는 것에 대해 부모님이 만족해 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버지가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내 이름을 검색한다고 하시는데, 한편으로 걱정된다. 안 좋은 말도 있을 것이고 이제는 내가 숨길 수 없는 사람이 됐기 때문이다"라고 걱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노브레싱'은 어릴적부터 라이벌이었던 수영선수 원일(서인국 분)과 우상(이종석 분)이 우연히 명문 체육고에서 재회한뒤 생기는 꿈과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