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가수 서인국은 최근 영화 ‘노브레싱’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등 자신이 활발히 활동하는 것에 대해 부모님이 만족해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예전에 부모님은 내가 뚜렷이 하는 것이 없으니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셨다. 지금은 아버지가 스마트폰을 사서 직접 문자를 하신다"며 "아버지가 원래 이런 분이 아닌데 정말 신기하다"라고 전했다.
특히 "아버지가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내 이름을 검색한다고 하시는데, 한편으로 걱정된다.
한편 '노브레싱'은 어릴적부터 라이벌이었던 수영선수 원일(서인국 분)과 우상(이종석 분)이 우연히 명문 체육고에서 재회한뒤 생기는 꿈과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