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아파트값 상승세, 군산 아파트 숨겨진 보물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

파이낸셜뉴스       2013.10.30 12:45   수정 : 2014.10.31 20:08기사원문



군산 아파트 값이 3년 동안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새만금 개발과 OCI 열병합발전소 기공, 외국기업 투자유치 등과 관련해 고용창출과 군산지역 주거선호도 증가와 함께 아파트 가격이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다.

최근 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군산지역의 아파트 값은 평균 20%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평균 상승률 8%보다 2.5배 이상이며 전주의 혁신도시 개발로 인한 13% 상승보다 군산의 아파트 상승세가 월등하게 높다. 특히나 택지개발지구의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라 가격 차이를 보이며 지가상승의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아파트를 재테크 수단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중 화제가 되고 있는 아파트는 군산의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이다.

이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보니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가 무제한 허용된다. 최근 군산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보다 15~25% 저렴해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조합원에 가입하면 동·호수를 우선적으로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강점이다.

36층 초고층 파노라마뷰를 자랑하는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수송과 미장지구 두 곳의 프리미엄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있는 미장지구는 군산시청을 비롯한 행정시설이 위치해 있어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트럴파크를 시작으로 상업지구 일대가 고층 주거, 비즈니스 타운으로 계획되어 향후 군산지역의 Landmark 아파트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이 주목 받는 이유는 택지개발지구 아파트 뿐만 아니라 ‘원스톱 라이프’라는 컨셉이다. 원스톱 라이프란 생활, 문화, 스포츠, 교육, 쇼핑이 한번에 이뤄지는 주거공간으로 센트럴파크 광장 주변으로 노천카페, 의류쇼핑, 이태리식당, 편의시설, 대형마트 등이 들어서 유럽의 거리를 옮겨 놓은 듯 설계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 전용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영어마을, 실내수영장 등 복합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의 편의를 더했다.

군산 센트럴파크는 지하 3층~지상36층으로 총 480세대 4개동 규모이며, 85㎡ 이하 A, B 2개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송택지지구의 3년전 분양가인 3.3㎡당(평당) 500만원대 가격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며, 계약금 5%와 중도금대출을 무이자로 부담 없는 금융지원과 함께 토지소유권 이전 100%완료, 조합설립인가완료, 건축심의완료 등 지역 주택조합아파트의 가장 큰 부담이었던 사업안전성을 완벽하게 확보했다.

제일센트럴파크 분양관계자는 “향후 군산지역의 새만금개발과 번영로를 통한 교통중심지로서의 가치상승, 미장지구 개발과 함께 주거지로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군산지역 초고층 Landmark 아파트로서 차별화된 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조촌동 아리울예식장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63-462-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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