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조홍경, 윤도현 경악케 한 필살기는 무엇?

파이낸셜뉴스       2013.11.16 22:36   수정 : 2013.11.16 22:36기사원문



‘보컬 마스터즈’ 조홍경의 진두지휘 아래 화려한 록 페스티벌이 열린다.

16일 밤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 윤도현 편에서 조홍경은 록 장르의 보컬 트레이닝을 완성시키며 뛰어난 모창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조홍경은 “윤도현 씨의 노래가 록 장르이다 보니 고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 부분을 위주로 트레이닝에 중점을 뒀기에 시청자들 역시 진짜 가수를 찾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방송에 출연한 샤이니 ‘키’는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진짜 윤도현을 찾지 못했다고 전해져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조홍경은 “윤도현 씨의 목소리에서 콧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이 점을 중점적으로 들으시면 숨은 가수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필승 전략을 밝혔다.

이어 그는 “윤도현 씨는 고음의 경우, 후렴 마지막에 연구개 뒤로 팔세토 시키면서 고음을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라 그 부분을 표현해 내는 데 집중했다”며 고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히든싱어’ 윤도현 편은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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