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유미, 남편 정준영과 취소권 내기 달리기하다 ‘꽈당’

파이낸셜뉴스       2013.12.07 18:25   수정 : 2013.12.07 18:25기사원문



정유미가 내기 달리기를 하다 꽈당 넘어졌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정준영, 정유미 가상부부가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정준영과 정유미는 마라톤 대비 전지훈련에 돌입했고 ‘무엇이든 취소할 수 있는 취소권’을 걸고 달리기 내기를 했다.


두 사람은 불꽃 튀는 승부를 이어갔고 반환점을 돌던 정유미는 해초에 걸려 꽈당 넘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영은 아내 정유미를 위해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여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윤한은 이소연에게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프러포즈를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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