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미모죄? 거센 항의에 개리 “내 마음 훔쳤다”

파이낸셜뉴스       2013.12.08 19:06   수정 : 2013.12.08 19:06기사원문



‘런닝맨’ 송지효가 미모죄로 감옥에 수감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각자 다양한 죄목으로 감옥에 수감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제작진은 송지효에게 '미모죄'를 물어 감옥에 투옥시켰고 송지효는 '미모죄'라는 말에 새침한 표정으로 수줍게 기쁨을 드러냈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송지효의 미모죄 혐의에 거세게 항의한 가운데 ‘월요커플’ 개리는 “죄긴 죄다. 내 마음을 훔쳤으니까”라고 순순히 인정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배우 박희순이 지석진을 능가하는 허술함으로 굴욕을 당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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