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산업단지 상가·주유소 부지 분양
뉴스1
2013.12.27 14:25
수정 : 2014.10.30 19:07기사원문
인천도시공사(사장 유영성)는 최근 인천시 서구 오류동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검단일반산업단지내 지원시설용지(상가용지) 34필지, 주유소용지 2필지의 분양가격을 조정해 일반경쟁입찰 방법으로 재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시설용지(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의 용도) 34필지는 512㎡~2031㎡ 규모이며, 분양가격은 7억5300~31억2800만원이다. 이 부지는 건폐율 70%, 용적율 400%로 최대 7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주유소용지 2개 필지는 2019㎡와 2442㎡이며 분양가격은 39억7700만원과 47억1300만원이며 건폐율 70%, 용적율 400%로 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검단일반산업단지는 전체개발면적 225만㎡ 규모에 제2외곽순환도로(인천-김포구간)의 검단IC, 인천지하철 2호선 오류역 그리고 공항고속도로 검암 IC 등 육로 인프라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도심 접근성 면에서 입지가 우수하다.
현재 도로, 공원 등 공공시설부지를 제외한 전체 분양대상부지 152만㎡ 중 72.5%가 매각됐으며 이중 공장부지는 77%가 분양되고 200여개 공장이 가동 중이며 29개 업체는 공장을 건축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토지판매단(032-260-5682)으로 하면 된다.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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