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영, TV소설 ‘순금의 땅’ 이끌다! ‘진한 감동 예고’
파이낸셜뉴스
2014.01.03 11:18
수정 : 2014.10.30 18:19기사원문
아역배우 박하영이 ‘순금의 땅’을 통해 아역 전성시대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은 1950년대와 1970년대 경기도 연천 일대에서 인삼사업으로 성공하는 정순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하영은 MBC ‘애정만만세’와 JTBC ‘맏이’, 영화 ‘심장이 뛴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풍부한 감성연기는 물론, 성인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와 관련해 박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하영은 캐릭터를 위해 과감하게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연기자로서의 ‘끼’를 뽐낼 그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순금의 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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