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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하영이 ‘순금의 땅’을 통해 아역 전성시대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은 1950년대와 1970년대 경기도 연천 일대에서 인삼사업으로 성공하는 정순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중 박하영은 주인공 정순금(강예솔 분)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굴곡진 인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하영은 MBC ‘애정만만세’와 JTBC ‘맏이’, 영화 ‘심장이 뛴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풍부한 감성연기는 물론, 성인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와 관련해 박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하영은 캐릭터를 위해 과감하게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연기자로서의 ‘끼’를 뽐낼 그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순금의 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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