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걸스데이 섹시한 다리맵시 눈길
파이낸셜뉴스
2014.01.05 16:18
수정 : 2014.10.30 18:10기사원문
걸스데이가 아찔한 다리맵시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1월5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걸스데이는 신곡 ’썸씽’(Something)을 불렀다.
걸스데이는 기존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섹시미를 전면에 내세웠다. 섹시한 안무를 펼친 걸스데이의 모습에 남성 팬들은 가슴이 설레고 있다.
포인트 안무는 일명 ‘깃털춤’이다.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한 걸스데이는 아찔한 안무로 자신의 섹시미를 전면에 내세웠다.걸스데이의 신곡 ‘썸씽’은 다른 여자에게 한 눈을 팔며 거짓말하는 남자를 바라보는 여자의 미묘한 감정을 담은 노래로 히트곡 제조기인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다.
한편 걸스데이는 수록곡인 ‘쇼 유’(Show U) 무대도 선보였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