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컨디션 회복 후 ‘뮤직뱅크’ 출연 “몸 상태 지켜볼 것”

파이낸셜뉴스       2014.01.17 16:47   수정 : 2014.10.30 14:42기사원문



걸스데이 혜리가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17일 혜리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 녹화에 참석한다. 혜리는 병원 검진 때문에 오전에 진행된 리허설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오후에 있을 사전 녹화와 생방송 무대에는 오르기로 했다.

이에 대해 혜리의 소속사 측은 스타엔과의 전화통화에서 “혜리가 병원 진료를 마치고 몸 상태가 호전돼 ‘뮤직뱅크’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며 “본인의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이어 “주말에 MBC ‘음악캠프’와 SBS ‘인기가요’ 무대가 예정돼 있는데, 아티스트의 몸 상태를 철저하게 파악한 뒤 무대에 설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혜리는 지난 16일 Mnet ‘엠 카운트다운’ 생방송에서 무대를 마치고 쓰러졌다. 이후 스태프에 의해 업혀 무대 아래로 내려간 혜리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링거를 맞은 후 휴식을 취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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