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꿈나무지킴이’ 301명 배치
뉴스1
2014.01.20 17:31
수정 : 2014.10.30 13:34기사원문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3월 관내 초등·특수학교 149곳에 꿈나무지킴이 301명을 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비 28억원은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가 각각 50%씩 분담한다.
꿈나무지킴이 사업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각 학교 당 1~3명씩 꿈나무지킴이를 배치하는 것이다.
1일 8시간 내외 활동을 하는 꿈나무지킴이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 받는다.
(대전부=뉴스1) 김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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