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들 찬형, 장난꾸러기 모습 공개..혼자 껌씹기 ‘폭소’
파이낸셜뉴스
2014.01.26 23:23
수정 : 2014.10.30 03:12기사원문
류진 첫째 아들 찬영이 장난꾸러기다운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류진의 첫째 아들 찬영은 방에서 껌 하나를 들고 거실로 나와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모습에 류진은 "동생이랑 나누어 먹어야지"라고 다그치고 찬호를 다독인 뒤 "너 아까 씹었잖아. 괜찮아"라고 위로했다.
또한 류진은 "너 그걸 다 먹니 왜. 형이. 나눠먹어야지"라고 다시금 말했고 찬형은 자신의 입에서 껌을 꺼내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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