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비시·히타치, 화력발전기업 공동설립
뉴스1
2014.02.03 11:45
수정 : 2014.10.30 00:30기사원문
일본 미츠비시 중공업과 히타치가 공동 설립한 화력발전기업이 공식 출범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3일 미츠비시·히타치 파워 시스템즈(MHPS)가 영업을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요코하마 본사에서 열린 개업식에서 니시자와 타카히토 사장은 “오는 2020년까지 연 매출을 2조엔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MHPS는 미츠비시 중공업이 65%, 히타치가 35%씩 출자해 설립됐다.
(서울=뉴스1) 정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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