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멘토들의 팽팽한(?) 기싸움
파이낸셜뉴스
2014.02.03 16:48
수정 : 2014.10.30 00:19기사원문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현장 인터뷰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두원 GYM에서 열린 가운데 멘토 6인이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는 멘토를 맡고 있는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남의철, 육진수, 배우 이훈, 개그맨 윤형빈, 가수 뮤지가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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