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署, 후배 집턴 10대 입건
뉴스1
2014.02.05 09:30
수정 : 2014.10.29 23:29기사원문
인천에서 동업자 후배 집을 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남동경찰서는 함께 동업하던 후배 집에서 현금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A(18)군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달 11일 오전 2시경 남동구에 위치한 후배 B(16)군의 집에서 B군이 잠든 사이를 이용, 책상 위에 있던 스마트폰, 지갑, 현금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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